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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IoT로 어르신 건강을 스마트하게 돌본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광군은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65세 이상 영광군민을 대상으로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 참여자 300명을 2월 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6개월 동안 스마트 건강기기(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를 활용하여 참여자가 스스로 건강수치를 측정하고, 보건소의 맞춤형 관리를 통해 일상 속에서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광군은 2022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부터 참여해왔으며,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모집 대상은 독거어르신,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BMI) 판정수치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어르신 등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모집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 사전 건강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기기를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보건소 건강증진과(350-4821)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이덕희 보건소장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예방 중심 건강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뒷받침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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