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5년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현장, 2026년 운영 안내 홍보물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당진시는 생업 등으로 업무시간(9시~18시)에 방문이나 전화 문의가 어려운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진시 야간 세무민원실은 2025년 도내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년째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방세 정기분 납부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지방세 납부 및 각종 지방세 관련 문의·상담 등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간 세무민원실은 등록면허세(면허), 자동차세 등 지방세 세목별로 운영 일자가 정해져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일정을 확인한 후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이용하면 된다. 사전 예약 및 문의는 세무과 세정팀으로 하면 된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세금 납부 등 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납세자분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도 내 최초로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지방세 관련 행정 서비스와 세무 상담 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