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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10일까지 '2026년 영동군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인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실현할 수 있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둔다.
공모 분야는 영동군 실정에 맞는 인구청년정책 관련 전 분야로 저출산 및 고령사회 대응 방안, 일자리‧주거‧보육 등 청년 지역 정착 방안, 관광·귀농귀촌 활성화 등 생활 인구 확대 방안, 기타 지방 소멸 대응 인구 정책 방안 등이다.
공모는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영동군 인구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은 영동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1명(30만 원), 장려 2명(각 10만 원)으로 총 4건 선정하며,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군민과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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