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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도시 안전통학로」 명칭 시민공모전 개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시는 오늘(23일)부터 4월 5일까지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이름을 지어주세요'를 주제로 안전통학로 명칭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통학로 조성 사업은 15분도시 부산의 핵심가치인 ‘행복생활권’ 확보를 위한 전략사업으로, 시 전역 638개 학교를 대상으로 ▲차 없는 길 ▲불법주정차 해소 ▲도로 다이어트 ▲일방통행 지정 등 학생 중심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사업이다.
공모참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속 링크와 큐알(QR)코드를 통한 간편 설문으로 ▲제안명칭 ▲명칭 의미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차 내부심사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4편을 최종 선정하고 4월 중 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독창성(공모 취지와 정체성) ▲창의성(참신하고 기존 명칭과의 차별화) ▲대중성(부르고 기억이 쉬운 명칭) ▲확장성(활용도와 홍보효과)을 고려한다.
참여혜택으로 ▲최우수 1편은 30만 원 상당 ▲우수 4편은 10만 원 상당 ▲참가자 추첨 50편은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민순기 시 미래공간전략국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길을 단계적으로 조성하여 미래세대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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