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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북 영동군은 지역 인재 육성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영동군민장학회 향토장학금과 초·중·고 입학축하금 신청을 3월 3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향토장학금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주말 제외)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민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이전에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한 재학생으로, 학생 본인과 부 또는 모가 계속해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학생 또는 보호자가 가능하며, 1인당 1회 100만 원이 지원된다.
초·중·고 입학축하금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주말 제외) 입학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입학생의 보호자(부모, 친권자, 후견인 등)이며,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이다.
군은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차수별 추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각 읍·면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해당 가정에서는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가족행복과(☏740-3774)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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