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예술가들의 교차된 시선,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을 채운다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8 0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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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있는 한국작가와 해외작가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전시
▲ 포스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은 2023년 마지막 기획전시로 해외문화예술 교류전‘시선_視線’을 10월1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망작가 ‘감민경’과 일본작가 ‘요네모토 코지로(작가명:kojiro)’의 회화, 조각, 설치 등 80여 점이 전시된다.

아카이브 전시 ‘교차된 시선’에서는 한국 미술평론가 김영준과 일본 미술평론가 오카베 아오미가 양국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을 평론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량 있는 국내외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동시대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증진과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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