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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일 중화중학교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가수 배아현과 팬클럽 ‘아트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중랑구 홍보대사인 가수 배아현과 팬클럽 ‘아트’가 지난 1월 9일, 모교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배아현과 팬클럽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졸업을 앞둔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배아현은 지난해 모교인 송곡여자고등학교 장학금 기탁에 이어 올해도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학업과 진로 활동에 성실히 임한 졸업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배아현은 “학창 시절을 보낸 모교에서 후배들을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 후배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랑구 홍보대사는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는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구민과 소통하며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의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은 물론,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준 배아현 님과 팬클럽 ‘아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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