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 연합 아웃리치 진행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원주시는 지역 내 가정밖청소년을 발굴하고 조기에 보호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경찰청, 원주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원주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원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 함께 지난 24일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은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화요일 저녁에 무실동 무삼공원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청소년들의 여러 고민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가정밖청소년 발굴 및 연계를 위한 순찰 활동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먹거리, 홍보 물품 등도 함께 제공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가정밖청소년과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서비스 지원을 청소년쉼터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가정밖청소년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대처 방안을 제시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