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북구 덕천2동 어울림 축제에 자매결연지역 초동면 초청 교류행사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덕천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단체장협의회가 지난 11일 주관한 덕천2동 어울림 축제 행사에 자매결연지역인 ‘밀양시 초동면’을 초청해 상호교류 우호증진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초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이번 축제에 방문하여 어울림 축제 행사장을 둘러보고 초동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도 함께 참여했다.
덕천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지역인 초동면에서 어울림 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주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주정원 덕천2동장은 “초동면의 주민이 직접 생산한 싱싱한 농산물을 직거래하게 되어 감사하고, 자매결연지역에서 축제를 방문해 주니 행사가 빛이 난다”면서 “앞으로 상호 협력하여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덕천2동은 초동면과 2016년 자매결연을 체결해 농촌 일손 돕기, 축제행사 방문 등 매년 기관 상호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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