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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월 20만원씩 2년 후 만기 시 960만원 지급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해시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는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30명으로 상·하반기 각각 65명씩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매월 청년이 20만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김해시가 각각 10만원씩 총 20만원을 추가 적립해 2년 후 만기금 960만원과 이자를 청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18~39세 이하, 도내 사업장에 근로 중인 청년으로 1인 가구 기준 월평균 소득 330만원 이하, 가구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인 경우 해당되며 심사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부 및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유사자산형성 사업과의 중복 참여는 불가하나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과는 중복 가입이 가능하다.
우미연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책“이라며 ”청년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 청년정책팀 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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