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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시,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식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태백시는 지난 9일 오전 11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총 2명으로, 황은영 법률사무소 황은영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환희 황정환 변호사다. 위촉식에는 황은영 변호사가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황은영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약 25년간 검사로 재직했으며,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와 춘천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황은영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황정환 변호사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태백에서 졸업한 태백 출신 변호사로, 부득이한 사정으로 위촉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고향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태백시 행정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새로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태백시가 추진하는 각종 행정 및 법률 사안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환담 순으로 간단히 진행됐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법률적 지원과 자문을 통해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고문변호사 운영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자문을 강화하고, 시민의 권익 보호와 합리적인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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