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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횡성군이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의 이정표가 될 ‘제6기(2026~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군은 계획 수립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공감대 높은 복지 정책을 수립하고자 ‘비전 주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횡성군민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포용성, 지속가능성, 연결성, 지역성 등 4가지 핵심 가치를 아우르는 통합 비전(슬로건)이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횡성군청 복지정책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적합성, 창의성, 상징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4명에게는 최우수 20만 원(1명), 우수 15만 원(1명), 장려 각 10만 원(2명)의 상금이 횡성사랑카드 포인트로 수여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오는 3월 중 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장명희 횡성군 복지정책과장은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아이디어가 행복한 횡성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군의 복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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