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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1가동 국공립어린이집대현 쌀 기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가동에서는 지역사회단체 및 종교시설 등에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이 기탁되고 있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시작되자마자 금호1가동 주민자치회는 성금 1,000,000원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손길을 더해주었다.
이 외에도 금호1가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성금 100,000원, 금호1가동 통장협의회는 성금 500,000원을 각각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또한 금호1가동 자유총연맹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모금행사를 통해 백미 10kg 10포를 기부했으며 금호1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신애)는 회원들과 함께 떡국 및 사골곰탕 50개를 정성스레 준비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성동구 새마을 협의회는 영하를 웃도는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온열매트 15개를 기부했다.
금호1가동에서는 직능단체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5일 관내 구립 어린이집 5개소에서 성금 500,000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곳은 ▲(구)이편한세상금호어린이집 ▲(구)벽산어린이집 ▲(구)금일어린이집 ▲(구)대현어린이집 ▲(구)금봉어린이집 등이다.
해당 어린이집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시작되면 매년 기부를 해온 곳으로 지속적 기부를 실천하는 대표적 시설 중 하나이다.
지난 12월 23일 구립대현어린이집에서는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31.5kg을 기부하여 주민센터를 환하게 밝혀주었다.
종교시설에서도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금호동 성당은 성금 1,000,000원, 성동중앙교회는 성금 3,000,000원을 각각 기탁하며 금호동 관내에서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관내 '대한교복체육복산업협동조합'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겨울 점퍼 128장(약 2천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문은정 금호1가동장은 "매번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는 많은 주민과 단체 및 종교시설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금호1가동 주민들이 추운 연말을 보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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