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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다꿈 교실’ 2026년 운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초등돌봄형 프로그램 ‘다(多) 가치! 꿈 키움 교실’(이하 다꿈 교실)의 2026년 운영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과 가족 통합 활동을 개최했다.
에코마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참여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등 30명이 참석했다.
‘올해 우리 함께할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주제로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가족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가족이 함께 신선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요리 활동’과 농장 식물을 활용한 ‘문살정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다꿈 교실’은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했다.
아동·청소년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적 활동을 확대하고, 드론·창의융합 교육 등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 수요를 반영해 1박 2일 가족 캠프와 부모 참여형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다꿈 교실은 아동·청소년의 창의력과 건강, 자기주도성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는 지역 대표 돌봄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꿈 교실’은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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