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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위생과·농업기술센터, 생태복원지·노동저수지 환경정화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창군 환경위생과와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6일 우리동네 새단장의 선두주자로 ‘생태복원지 3개소(그린마루, 솔재 생태통로, 자연마당)’와 ‘노동저수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환경정화 활동은 참여·연대에 기반한 마을 환경정비다.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발적·일상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여 청결한 이미지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올해 ‘우리동네 새단장’은 기관 사회단체와 민관의 협동으로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 마을진입로 방치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관수 고창군 환경위생과장은 “생태복원지를 방문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생태복원 1번지 고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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