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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사천시는 오는 2월부터'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재취업을 준비하거나 직장 내 자기계발, 자영업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중장년 세대의 구직활동 촉진 및 경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중장년 세대의 국자가격증 취득 시 응시료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40세부터 64세 이하이며 사업신청일 기준 사천시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기존 중장년 세대 미취업자에 한정하지 않고 고용상태이거나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라도 응시료 지원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응시한 시험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국가전문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연 1회 최대 8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다.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사천시일자리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다음달 15일 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우리 시의 주 경제활동층인 신중년 세대가 취업역량을 키우고 다시 한번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가지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 시민들의 도전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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