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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입지원금 및 청년정책 홍보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공주시는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찾아 전입지원금과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국립공주대학교 단과대학별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맞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0일 간호보건대학을 시작으로 11일 인문사회대학과 예술대학, 20일 자연과학대학과 사범대학까지 순차적으로 찾아가 전입지원 제도와 청년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공주교육대학교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3월 2일과 3일에는 관내 고등학교 입학식을 방문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주시는 관외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던 관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이 공주시로 전입할 경우 월 7만 원을 최대 48개월간 공주페이로 지급하고 있다.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최대 8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운영 등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돕는 다양한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전입지원 제도와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인구 유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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