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동 비바체리조트 합동소방훈련 실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하동소방서는 지난 19일 청암면에 위치한 비바체리조트에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 인원 13명, 차량 5대, 비바체리조트 자위소방대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발생에 대비한 관계인 중심의 가상화재 진압 소방훈련으로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관계자 자기주도적 훈련을 위한 무각본 소방훈련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능력 강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조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소방관서의 현지적응 훈련을 통한 대응 역량 강화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숙박시설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자위 소방대의 초기 대응능력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소방관서와의 유기적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