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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김제시 귀농귀촌 기본교육 개강식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제시는 지난 4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김제시 귀농귀촌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 4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교육은 농촌생활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이다.
귀농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영농 창업과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지난 4일부터 오는 4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의 이해,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경영 및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이론과 현장 교육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귀농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 과정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각종 정책사업 신청 시 교육 이수 실적으로 인정되어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귀농귀촌 기본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촌에서의 삶을 준비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예비 귀농귀촌인 여러분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고, 교육 이후에도 심화교육과정 등 체계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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