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담치킨 삼천포점, 사천시 벌용동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치킨 기부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사천시 벌용동 소재 자담치킨 삼천포점 주하진 대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치킨을 기부하고 있어, 주변 이웃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13일 시에 따르면 주하진 대표는 2021년 7월 개업 이후 현재까지 자담치킨 삼천포점을 운영하면서 매월 빠짐없이 어려운 형편의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치킨을 기부하고 있다.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마다 기부되는 치킨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의 간식과 식사가 되고 있으며, 이는 이웃돕기 문화 확산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차우정 벌용동장은 “치킨 기부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든든한 한끼가 될 것”이라며 “매월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주하진 대표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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