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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양산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기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통한 빗물펌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빗물펌프장 전기안전관리자 및 전기안전관리보조자'를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빗물펌프장 전기설비의 상시 점검을 통한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기존 일반기간제 5명을 전기안전관리 분야 전문인력으로 변경하여 선발 투입함으로 우기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채용 인원은 전기안전관리자 4명, 전기안전관리보조자 1명으로 총 5명이고, 근무기간은 2026년 4월 1일에서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응시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만 60세 이상 양산시민으로 하고, 전기안전관리자는 전기산업기사이상의 자격증 소지, 전기안전관리보조자는 전기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소지를 요건으로 한다.
근무조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집중호우 및 재난 발생시에는 주·야간 비상근무 등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주요업무는 빗물펌프장 전기설비 점검 및 유지관리, 시설의 운영, 비상 상황 대응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빗물펌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철저한 전기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경력이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3일 09:00 ~ 2026년 3월 10일 18:00까지이고 접수처는 양산시 제2청사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로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3월 3일 양산시 공고에 올라가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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