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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천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정보화교육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컴퓨터 기초 교육부터 활용 교육까지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통하여 개인 능력 개발 및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관내 위탁교육기관은 중앙컴퓨터 정보처리학원, 오람컴퓨터 코딩학원으로, 김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해당 기관에서 정보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3월 교육과정은 AI 활용 기초, ITQ 엑셀, 컴퓨터활용능력(실기) 등이며, 많은 시민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월별로 프로그램을 달리하여 시행한다.
강의 시간은 오전, 오후, 저녁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어 학생, 직장인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정보화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김천시 누리집을 통해 매월 안내되는 교육과정을 확인한 후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이번 시민 정보화교육은 AI 활용 과목을 추가해 시민들이 AI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AI 활용 과목 및 다양한 정보화 과목을 수강해 AI 활용과 정보화 역량을 동시에 길러 청장년층의 취업률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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