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해군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노인대학 대상 양성평등교육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보물섬 가정행복상담소는 ‘2023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 일환으로 지난 5일 남해군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을 개최했다.
샌드아트 전문가를 초청하여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양성평등 공연을 진행했으며 ‘성별의 차이가 아닌 다름’이라는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작가와 함께 샌드아트를 체험한 어르신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보면서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양성평등 교육을 들었는데 매우 재밌고마음에 와 닿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변복자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별에 따른 차별,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동등하게 보장받고 일상생활에서 성평등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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