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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가 알려주는 보도자료 작성법’ 직장교육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교육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자가 알려주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주제로 직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정책을 도민에게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높이고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정책 홍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김호천 연합뉴스 취재본부 기자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의 시각에서 바라본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실제 기사 작성 과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김 기자는 기자들이 기사 작성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로 구체적인 통계자료 제시와 간결한 문장 구성, 명확한 핵심 메시지 전달 등을 강조하며 보도자료의 기본 구성과 제목 작성 방법,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 방식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실제 보도자료와 기사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 내용을 보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도자료 작성의 기본 원칙과 언론의 시각을 이해하고, 정책 홍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홍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교육정책이 도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보도자료는 교육정책을 도민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홍보 역량을 강화해 제주교육 정책이 도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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