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드림스타트, 한전 창녕지사 등과 업무협약 체결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8 1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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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120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도 기탁해
▲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창녕사회복지타운에서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 한전MCS 창녕지점과 함께 업무협약 및 기탁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녕군은 한전 창녕지사 및 한전 MCS 창녕지점이 창녕군 드림스타트와 지난 15일, 지역사회 공헌활동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추석을 맞아 120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는 지난 2016년부터 창녕군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 관내 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해왔으며 올 1월에도 100만 원 상당의 치킨 쿠폰을 전달했다.

또한 한전 MCS 창녕지점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에 관심을 갖고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맺어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다.

한전 관계자는 “3개의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에 기탁한 선물 세트가 아이들에게 풍성한 추석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을 위해 꾸준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에 감사드리고, 한전 MCS와 이번 인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기탁한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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