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영시, 24일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통영시는 오는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정점식 국회의원, 김미옥 시의회의장, 지역구 도의원, 시의원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서호전통시장, 중앙전통시장, 북신전통시장 순으로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등 현장 방문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물 소비 기피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장보기 행사에서 직접 다양한 제수용품을 구입하면서 제수용품 수급상황 확인,건전한 소비 실천 홍보 등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의 경제 흐름을 좌우하는 심장부라는 생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해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10월 3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가격 동향 조사, 가격 표시제 실태점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 및 민생안정 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