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지도력배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녕군은 1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우수생활개선회원 210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 지도력 배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농촌 일터를 만들고자 생활개선회가 안전 지도자가 되어 공동안전 의식을 함양하고, 농작업에 지친 회원들에게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공연인 난타를 시작으로 특강 ‘웃어야 산다’가 이어졌고, 개회식에서는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결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또한 회원들이 틈틈이 제작한 목공예·한지공예 작품과 농작업 보조구 등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생활개선 과제발표회에서는 7개 읍면의 회원들이 숨은 끼를 펼쳐 보였다. 남지읍은 ‘트위스트’, 유어면은 ‘건강체조’, 이방면은 ‘댄스’, 영산면은 ‘콩트와 노래’, 대지·부곡면은 ‘라인댄스’, 대합면은 ‘농악’ 등 직접 연출한 작품을 선보였다.
차정화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장은 “지속적인 배움과 역량 강화를 통해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나아가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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