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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갈모봉자연휴양림, 트레킹 숲요가 프로그램 운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에서 ‘힐링 트레킹 숲 요가’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70분간 진행되며, 숲 속 요가장까지 이동하는 트레킹(30분)과 숲요가(40분)로 구성된 체험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숲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동적 명상을 체험하고, 편백숲에서 진행되는 숲요가를 통해 깊은 호흡과 다양한 동작, 이완 과정을 거치며 몸의 긴장을 풀고 심신의 안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갈모봉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등을 통해 휴양림 이용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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