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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1분기 신속집행 점검회의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임실군은 지난 19일부터 2일간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선제적 신속집행을 통한 민생 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현숙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5억원 이상 158개의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집행이 부진한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부군수는 토지 보상 협의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과 시설사업은 기본‧실시설계부터 공정별 일정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적극활용지침에 따라 ▲긴급입찰▲선금급․기성금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 기간 단축▲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 등 관련 제도를 적극 활용해 재정집행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박 현숙 부군수는 “신속한 재정집행은 단순한 집행률 관리가 아니라 군민의 세금이 지역경제와 민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책임 있는 행정”이라며, “특히 민생경제와 밀접한 사업은 추진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에 더욱 속도를 내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재정의 선순환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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