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서구청장,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현장 방문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1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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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구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 현장 및 시설현황 확인
▲ 대전 서구청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철모 서구청장은 20일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풋살구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전반적인 시설현황 및 관리상황을 확인했다고 구는 밝혔다.

남선공원 체육관은 대전 유일의 빙상장과 파도풀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헬스, 스쿼시, 골프, 풋살구장 시설 등을 갖춰 사계절 다양한 스포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대전 최대 복합레저 시설로 자리매김했지만, 2002년 개관 이후 20년이 경과되어 시설 노후로 전면적인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서철모 구청장은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리모델링’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선정하고 ▲풋살구장 시설 개선(인조잔디 교체) ▲빙상장 냉각탑‧냉각기 교체 ▲스쿼시장 환경개선 ▲시설 내‧외부 도장 및 기계설비 교체 등 총 8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임기 내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체계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남선공원 종합체육관이 대전을 대표하는 종합체육시설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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