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0만 거창향우님, “바다로 간 연어가 돌아오듯 고향으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여러분의 고향 그리고 부모님의 고향 ‘거창’은 50만 향우가 있습니다만, 주민등록 인구는 이제 6만을 지켜내기가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연간 출생자는 200명, 사망자는 800명, 전입자와 전출자는 2천 명대로 비슷한 상황이라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매년 600명이 줄어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년 동안 거창군은 인구 6만을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자연감소를 극복하기가 여간 어려운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이 바로 지속 가능한 고향을 유지하기 위해 향우님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그럼, ‘우리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물음이 생길 텐데요. 제가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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