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나주시는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운영을 앞두고 40개 강좌를 개설하고 25일부터 31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남 나주시는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운영을 앞두고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규강좌는 총 40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800여 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나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수강 신청은 25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나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소설 창작, 미술 심리, 캘리그라피, 힐링 원예,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인문·교양·취미·외국어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실버통합양성과정, 장르소설 창작, 사진 촬영 등은 실용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 강좌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앞서 나주시는 정규강좌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강사 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으며 학습자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수강생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정규강좌인 만큼 시민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