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원봉사자들이 특화교육 개강식에 참여하고 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녕군은 지난 4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3년 자원봉사자 재능나눔 특화교육’ 개강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능나눔 특화교육은 손 마사지와 풍선아트 배우기 2개 과목이며, 손 마사지는 3회, 풍선아트는 6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지역에서 수년간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경애, 김민경 전문 강사가 맡았다.
교육생들은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손 마사지와 동물, 꽃, 벽 장식 만들기 등 풍선아트 기술을 배우게 된다. 수료 후에는 전문 봉사동아리를 만들어 앞으로 있을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과 지역축제, 행사,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많은 주민이 한 분야에서 전문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나눔 특화교육 강의를 개설․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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