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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6일 김천상무가 NH농협 김천시지부 티켓북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NH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시체육회가 티켓북 구매로 홈경기 흥행에 힘을 보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6일, NH농협 김천시지부(지부장 장문석)와 김천시체육회(회장 최한동)의 티켓북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NH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시체육회는 티켓북 구매를 통해 다가오는 홈 개막전을 비롯한 김천상무 홈경기 흥행에 앞장선다.
오전 NH농협 김천시지부의 티켓북 구매 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김천시체육회의 티켓북 구매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김천상무가 지역 대표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만큼, 지역 기관·단체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H농협 김천시지부 장문석 지부장은 “김천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인 김천상무의 홈경기 활성화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천시체육회 최한동 회장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김천시체육회도 김천상무의 홈경기를 응원하며 좋은 성과를 달성하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김천상무 홈경기 흥행에 동참해주신 NH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시체육회에 감사하다. 김천상무는 계속해서 팬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상무의 2026시즌 첫 경기는 2월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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