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6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투표 실시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12:35:19
  • -
  • +
  • 인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군민 투표로 ‘올해의 책’ 선정
▲ 2026 올해의 책 선정투표 홍보포스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양평군은 지역 주민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선정하고 군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후보 도서는 ‘소통’을 주제로 아동·청소년·일반 분야별로 각 4권씩 총 12권이며, 군민 투표는 오는 3월 23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올해의 책’ 후보 도서 목록은 양평군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는 문화행사 메뉴 내 ‘올해의 책’ 페이지에서 ‘올해의 책 선정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후 3월 말 최종 선정된 ‘올해의 책’을 바탕으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서평 쓰기, 독후화 그리기 작품 공모, 초등학생 대상 독서 골든벨, 하반기 찾아가는 북 콘서트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