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 최광련 회장 임명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최광련(74) ㈜한성 대표이사가 지난 1일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자 평화통일 관련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함안군협의회 회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최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함안군 장학재단 이사 등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21기 함안군협의회는 41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통일정책에 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 수렴과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 결집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관해 자문, 건의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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