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산호천 제방 복구 공사 이상無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6 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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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합성동 주택가 제방 신속 복구, 주민안전 맑음
▲ 창원시 마산회원구, 산호천 제방 복구 공사 이상無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마산회원구 합성동 산호천 일원 제방복구공사를 마무리하고, 재해위험지역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이 공사는 지난 6월 호우로 인해 발생한 합성동 주택가 제방 일부 유실에 따른 긴급 복구공사로 마산회원구는 석축 유실 현장을 확인하고 지체 없이 제방 복구를 시행했으며, 곧장 공사에 착공하여 지난 8월 복구공사를 완료했다.

마산회원구는 부서별로 관내 재해 취약지 및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시 긴급 복구는 물론 재난관리기금의 확보를 통한 공사로 추가적인 피해를 막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스콜성 폭우가 지속되고 있으며, 9월 태풍 피해가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을 토대로 빠르게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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