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무가구 김영규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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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 한국사무가구 김영규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경남 고성군은 2월 23일, 김해시와 고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한국사무가구 김영규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사무용 가구 전문업체를 운영하며 지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매년 이웃사랑 나눔기부를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영규 대표는 “한국사무가구가 터를 잡고 성장해 온 고성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나눔에 함께해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김 대표님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고성에 대한 깊은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2026년 1월 1일부터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되어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까지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또는 전국 농협은행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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