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동구보건소 예술 치유 프로그램‘삶이 춤으로 물들다’실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시 동구보건소는 범일5동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부산문화재단과 연계하여 커뮤니티 예술 치유 프로그램 '삶이 춤으로 물들다'를 운영했다.
동구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심리적 고립감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움직임으로 자기소개, 내 몸 깨우기 체조, 풍선으로 떠나는 감각여행 등 예술과 관련된 소통을 통해 일상적 우울감을 해소하고, 자기 내면을 회복하고자 했다.
마을건강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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