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울진의 첫날, 설렘과 다짐으로 하루를 열다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4:15:13
  • -
  • +
  • 인쇄
▲ 울진군 초매식과 충혼탑 참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2026년 새해 첫날, 울진군은 초매식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힘찬 새출발에 나섰다.

한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초매에서는 지역의 일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알렸다.

이어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의 발전을 다짐했다.

2026년 새해 첫날, 군민들의 일상과 함께 새로운 하루에 대한 설렘과 다짐으로 하루가 시작됐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