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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25일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6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및 실무분과별 사업계획 보고와 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심의로 진행됐다. 특히 26년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 사업으로 ‘딥페이크 OUT! 디지털 윤리 캠페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의견이 반영된 10개 새로운 사업을 확정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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