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원면,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추진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8 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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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하나 되고, 함께해서 하나 되는, 우리는 마을활동가!
▲ 거창군 신원면,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추진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5일 신원면 주민소통공간에서 남상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24일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자원봉사 활동 참여 동기 부여에 초점을 맞춰 류지균 거창군 자원봉사센터 교육 코디네이터의 강의로 진행됐다.

마을활동가들은 지난 7일 소야마을에서 진행된 ‘깨가 쏟아지는 우리 마을 공유냉장고 사업’을 시작으로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눔의 가치와 이웃 사랑을 실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통합돌봄사업을 위한 마을활동가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소중한 활동들을 바탕으로 더욱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상권역 통합돌봄센터에서는 올해 12월까지 남상·남하·신원면의 마을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교육, 워크숍, 간담회 등 다양한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양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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