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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광군은 전국 규모의 탁구 스토브리그와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먼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실업팀 탁구 스토브리그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연습경기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시즌 준비에 집중했다. 영광군은 쾌적한 훈련 환경 제공과 원활한 운영으로 참가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2,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생활체육 탁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며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오픈대회답게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망 선수 발굴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으며, 많은 탁구 동호인들의 관심 속에 영광을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와 동호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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