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성가족상담소, 치료회복프로그램 심신회복 캠프 ‘소중한 나를 위하여’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성가족상담소는 8월 25~26일 1박 2일 동안 오두산치유관광농원에서 상담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료회복프로그램 심신회복 캠프 ‘소중한 나를 위하여’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소 이용자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정서적 여유로움을 느끼며, 심리적 안정과 소진된 감정을 치료하고 회복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소중한 나를 위한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한 참여자는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없어 엄두도 못 내던 여행을 가게 돼설렜다”며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며 몸과 마음이 치유가 되는 느낌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가족상담소는 자아 성장과 자존감을 회복해 건강한 자아상을 정립하는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폭력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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