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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별 맞춤형 평생학습과정 운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오는 3월부터 회관 강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평생학습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 대상의 ‘주말 꿈키움 프로그램’ 5개 강좌와 시민을 위한 ‘성인 문화 프로그램’ 2개 강좌로 구성됐다.
‘주말 꿈키움 프로그램’은 초·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매주 주말 2시간 동안 운영한다.
토요일 과정은 총 13회 운영되며 문화예술활동(우쿨렐레, 전자드럼)과 배드민턴 등 신체 활동, 과학실험 탐구로 구성됐다.
농구는 일요일 과정으로 총 16회 진행되며 초등생 5학년부터 참여 가능하다.
성인 문화 프로그램은 35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매주 1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개설됐다.
강좌는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화요일 라인댄스와 금요일 서예교실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학생 강좌는 무료(교재비·재료비 별도)이며 성인 강좌는 5만원이다.
수강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성인 과정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학생 과정은 3월 4~10일까지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는 주말의 즐거운 배움터를,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는 맞춤형 현장 교육으로 준비했다”며 “지역 아동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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