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해시 한림면, 제 15회 자원순환의 날 맞아 “기업체·어린이집과 함께하는 폐자원 교환행사” 추진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해시 한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기업체·어린이집과 함께하는 폐자원 교환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폐자원교환사업은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겔타입 아이스팩을시청 또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로 가져가면 종량제봉투 또는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는 사업이다.
수거된 종이팩, 투명페트병 등은 고품질재활용 원료로서 티셔츠, 가방 등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된다.
이날 ㈜고려산기, 부강스프링(주), 한림어린이집등 한림면에 소재한 기업체 근로자 및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모은 폐자원을 가져와 교환 행사에 동참했다.
특히 한림어린이집에서는 손수 만든 커피박 방향제를 행정복지센터 방문객들에게 나눔함으로써 ‘자원순환의 날’의 의미를 한층 되살렸다.
㈜고려산기 김종의 대표는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에서 추진하는 각종 환경 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훈 한림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환경을 위해 한마음으로 행사에참석해 주신 기업체,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버린 폐기물이 쌓여 전국에 230개의 쓰레기산이 생겨났다고 한다. 사용한 물건은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이 꼭 필요함을 기억하고, 조금의 불편함은 감수하며 작은 실천이라도 앞장 서자.!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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