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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구는 8일 5층 중강당에서 김종훈 동구청장과 내빈 및 회원들이 참석해 동구여성단체협의회장(취임회장 이영화, 이임회장 하연재) 이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공로패 수여 및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8일 오후 2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2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영화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하연재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집행부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영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여성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역량 강화,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은 축사, 공로패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의미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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