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천해양경찰서장, 주말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현장 점검 실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사천해양경찰서 옥현진 서장은 가을 성어기 조업선 안전관리 및 최근 삼천포대교 등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늘어난 만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연안해역 취약지 및 파출소 등 현장 상황 대비 즉응 태세 점검을 지난 주말 동안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옥현진 서장은 9일, 10일 사천해경 사천파출소·남해파출소 등 현장을 방문하여 가을 성어기 조업선 안전관리·낚시 어선 집중구역 및 현황을 파악했으며 대교 인근을 통항하는 선박과의 교신·선제적인 안전관리 당부와 함께 근무하는 직원의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옥현진 서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낚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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