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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남구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남구새마을회(회장 황병철)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구새마을회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황병철 지회장은 “2026년 남구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살기 좋은 행복 남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조직의 자생력 강화를 통해 울산의 중심, 따뜻한 행복남구 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남구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 참여 확대를 통한 조직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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