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북도,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 발령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라북도는 12. 13. 06시 현재 고비사막 및 내몽골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으로 도내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2시간 이상 300㎍/㎥을 초과함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현재 전라북도는 황사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황사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도민들에게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또한, 미세먼지 경보발령에 따라 전주시 등 14개 시·군 등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에 매뉴얼에 따라 황사 및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강해원 황사종합상황실장(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황사나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했을 때는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국민행동요령을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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